싱크대, 붙박이장, 신발장. 가람우드는 집의 일상이 머무는 자리를 손으로 빚어 만듭니다. 도면 한 장에서 시작해, 완성까지의 모든 순간을 함께합니다.
공간의 흐름을 읽고, 사용자의 습관을 살피며, 나무의 표정에 귀 기울입니다. 가람우드가 만드는 가구는 그렇게 시작됩니다.
물과 불, 손과 시간이 오가는 자리. 동선과 수납을 면밀히 설계하고, 하부장부터 상판까지 한 사람의 일상에 맞춰 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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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의 한 면을 통째로 옷장으로. 자투리 공간 한 뼘까지 살려 공간감과 수납량을 동시에 만드는 가람우드의 시그니처 작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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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관의 첫인상을 만드는 가구. 천장까지 닿는 키 큰 신발장부터 벤치 일체형 신발장까지, 현관 구조에 맞춰 맞춤 제작합니다.
자세히 보기 →"좋은 가구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집니다. 나무는 그렇게 만들어진 재료니까요."
가람우드는 2008년 작은 목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. 가구 한 점에도 사람의 일상이 깃든다는 마음으로, 매 작업을 처음처럼 합니다.
대량 생산된 가구가 아닌, 한 집의 구조와 한 사람의 손때를 고려한 맞춤 제작. 17년 동안 변하지 않은 가람우드의 방식입니다.
문의에서 설치까지, 가람우드가 함께하는 네 단계의 여정입니다.
공간의 구조와 사용 습관을 듣고, 직접 방문해 정밀히 실측합니다.
도면과 3D 시안을 함께 검토하며, 자재·예산에 맞춘 견적을 드립니다.
자체 공방에서 한 점 한 점 손으로 만듭니다. 완성까지 보통 3~5주.
정밀 설치 후 1년간 무상 A/S, 이후에도 언제든 점검·수리 가능합니다.
가람우드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집과 가구들.
도면이 없어도, 사진 한 장이어도 괜찮습니다. 편하신 방법으로 연락 주시면, 빠르게 회신 드리겠습니다.